노원구 월계동 · 방문과 출장 모두 됩니다. 시간과 압만 정해 주세요.
전화 문의월계동은 중랑천과 학교가 이웃한 주거 구역입니다. 월계역·중랑천·광운대 방면 쪽을 오가는 분들이 주로 찾으시고, 평일 낮이 여유로운 편입니다. 방문과 출장 어느 쪽을 고르시든, 먼저 정하실 것은 시간과 압입니다. 이 두 가지만 통화로 맞춰 두면 나머지는 현장에서 조절됩니다.
붐비는 때를 피하시면 원하는 시각에 훨씬 쉽게 잡힙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평일 낮이나 이른 오후를 권해 드립니다.
허벅지 앞쪽과 종아리가 먼저입니다.
다친 곳은 피하고 주변만 풉니다. 통증이 있으면 병원을 먼저 보세요.
발바닥과 종아리에 시간을 더 씁니다.
월계동이 중랑천과 학교가 이웃한 주거 구역다 보니, 찾으시는 분들도 대체로 비슷합니다. 등산을 다녀오신 분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발목을 삐끗한 적 있는 분입니다. 같은 코스를 고르셔도 이 두 분류는 시간을 쓰는 곳이 다릅니다.
그래서 예약하실 때 어디가 제일 불편한지 한 마디만 더해 주시면 좋습니다. 그 한 마디로 같은 60분이라도 배분이 달라지고, 끝났을 때 느낌이 꽤 다릅니다.
| 60분 · 기본 스웨디시 | 90,000원 |
|---|---|
| 90분 · 전신 스웨디시 | 150,000원 |
| 120분 · 딥티슈 풀코스 | 180,000원 |
| 150분 · 홈케어 집중 | 220,000원 |
| 180분 · 프리미엄 홈케어 | 260,000원 |
어깨·목처럼 한두 곳만 빠르게 풀 때
전신을 한 번에 훑고 뭉친 곳에 시간을 더 쓸 때
압을 세게 받으시거나 오래 굳은 곳이 있을 때
전신에 더해 발·두피까지 이어서 받을 때
하루를 통으로 비워 두고 천천히 받을 때
통화에서 하루 일과만 말씀해 주시면 맞는 시간을 권해 드립니다.
시작 시간만 말씀해 주시면 비는 자리를 바로 알려 드립니다.


월계동에서 진행하는 관리 모습
월계동이 출장을 부르실 때 위치를 설명하기 가장 쉬운 기준은 월계역 쪽입니다. 거기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찾아갑니다. 중랑천 방향이나 광운대 방면 쪽이라고 하셔도 됩니다.
매장으로 오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동 이름보다 가까운 지점 이름이 빠르고, 주소를 끝까지 불러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통화에서 위치를 확인한 뒤 오시는 길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월계동은 평일 낮이 여유로운 편입니다. 그래서 저녁 일곱 시부터 아홉 시 사이가 가장 붐빕니다. 그 앞뒤로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앉아서 일하시는 분이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승모근부터 견갑골 안쪽까지 순서대로 풉니다.
한쪽만 아픈 경우가 많아 좌우를 따로 봅니다. 허리뼈를 직접 누르지 않고 주변 근육으로 풉니다.
서서 일하시거나 많이 걸으신 날에 효과가 빠릅니다. 발바닥까지 이어서 합니다.
90분 이상 코스에 넣어 드립니다. 눈이 쉽게 피로하신 분이 주로 찾습니다.
출장은 월계동 안이면 이동비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같은 노원구 안 옆 동네까지도 같은 조건으로 갑니다. 다만 시작 시간이 겹치면 순서대로 잡히니, 원하시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면 먼저 알려 주세요.
매장에는 샤워실이 있어 받기 전이나 후에 씻고 가실 수 있습니다. 옷은 저희가 준비해 드립니다.
집이나 숙소로 부르시면 오가는 시간이 통째로 빠집니다. 월계동은 오가는 길이 붐비는 시간대가 있어 출장을 고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처음이시라면 방문으로 한 번 받아 보시고, 익숙해지신 뒤에 출장으로 바꾸시는 분이 많습니다.
월계동은 노원구 안에서 공릉동·하계동·중계동 쪽과 가깝습니다. 한 번 움직이는 거리라 월계동에 예약이 차 있어도 비슷한 시간대에 잡아 드릴 수 있습니다. 급하실 때는 동을 하나로 못 박지 마시고 이 근처 아무 데나라고 말씀해 주시면 가장 빠른 곳으로 잡습니다.
반대로 월계동만 고집하셔야 하는 사정이 있으면 그것도 말씀해 주세요. 시간을 조금 미루더라도 월계동 안에서 맞춰 드립니다. 단골로 오시는 분들은 대개 이렇게 시간을 조금 옮기는 쪽을 택하십니다. 같은 관리사에게 계속 받으시면 지난번에 어디가 뭉쳤는지 저희가 기억하고 있어 설명이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시작 시간과 코스만 정해 주시면 됩니다. 받지 못하면 다시 걸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