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나 숙소로 갑니다 · 서울 전역 방문·홈케어
전화 문의홈케어는 저희가 댁이나 숙소로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오가는 시간이 통째로 빠지기 때문에 받고 바로 주무실 수 있고,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 특히 편합니다.
서울 어느 구에서든 같은 금액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같은 구 안이면 방문비를 따로 받지 않고, 구를 넘어가는 거리는 예약할 때 미리 말씀드립니다.
받고 그 자리에서 쉬시면 됩니다. 밤 시간대에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누울 자리와 수건 두 장이면 됩니다. 매트는 저희가 가져갑니다.
구를 넘어가는 거리는 예약할 때 미리 말씀드립니다.
호텔·레지던스 모두 갑니다. 프런트에 따로 말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60분 · 기본 스웨디시 | 90,000원 |
|---|---|
| 90분 · 전신 스웨디시 | 150,000원 |
| 120분 · 딥티슈 풀코스 | 180,000원 |
| 150분 · 홈케어 집중 | 220,000원 · 이 코스에 맞습니다 |
| 180분 · 프리미엄 홈케어 | 260,000원 · 이 코스에 맞습니다 |
가장 많이 찾으시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로 많습니다.
이 경우도 잘 맞습니다.
이런 분께도 권해 드립니다.
시작 시간만 말씀해 주시면 비는 자리를 바로 알려 드립니다.


홈케어 진행 모습
머리가 무겁다고 하시는 분께 먼저 하는 자리입니다. 약한 압으로 오래 만집니다.
가방을 메는 쪽이 대개 더 굳어 있습니다. 좌우를 재 보고 시간을 다르게 씁니다.
허리만 풀면 금방 다시 굳습니다. 엉덩이 근육을 같이 봐야 오래 갑니다.
무릎은 직접 누르지 않습니다. 위아래 근육을 풀어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날짜·시작 시간·코스, 그리고 방문인지 출장인지만 정하면 끝입니다.
출장은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합니다. 누울 자리와 수건 두 장만 준비해 주세요.
불편한 곳과 피하고 싶은 부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수술·시술 이력이 있으면 꼭 말씀해 주세요.
시작 5분 뒤에 압을 한 번 여쭤봅니다. 중간에도 언제든 말씀하시면 바로 바꿉니다.
끝나고 물 한 잔 드시고 천천히 일어나세요. 결제는 그 자리에서 합니다.
자격을 확인한 인원만 보냅니다. 성별 지정은 예약 때 말씀해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맞춰 드립니다.
수건과 오일은 1회 사용으로 끝냅니다. 쓰던 것을 다음 손님께 다시 쓰지 않습니다.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다치신 곳은 병원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불쾌한 요구에는 관리를 중단하고 돌아갑니다. 이 점은 양쪽 모두를 위한 기준입니다.
받는 시각에 따라 같은 코스도 느낌이 다릅니다. 낮에 받으시면 그날 남은 일과가 가벼워지고, 밤에 받으시면 잠이 깊어집니다. 일정이 이어지는 날은 낮, 받고 바로 쉬실 수 있는 날은 밤을 권해 드립니다.
예약이 몰리는 시간은 평일 저녁 일곱 시부터 아홉 시 사이입니다. 그 시간대를 원하시면 하루 전에 잡아 두시는 쪽이 안전하고, 오전과 이른 오후는 당일에도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시간을 넓게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맞춰 드립니다.
주 1회로 시작해 보시고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신 뒤에 간격을 정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자주 받는다고 더 빨리 풀리지는 않습니다.
코스 이름이 달라도 손이 닿는 자리는 상당 부분 겹칩니다. 다른 것은 어디에 시간을 몰아 주느냐입니다. 같은 90분이라도 어느 코스를 고르시느냐에 따라 등에 30분을 쓸 수도, 다리에 30분을 쓸 수도 있습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코스 이름 대신 어디가 제일 불편한지를 말씀해 주세요. 그 한 마디면 저희가 맞는 쪽으로 안내드립니다. 받는 중에 방향을 바꾸셔도 됩니다.
처음 오신 분께는 60분이나 90분을 권합니다. 짧게 받아 보고 압과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에 시간을 늘리시는 쪽이 실패가 적습니다.
아플수록 잘 풀린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근육이 놀라면 오히려 다음 날 더 뻐근합니다. 시작하고 5분 뒤에 압을 한 번 여쭤보니 그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한 번에 다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오래 굳은 곳은 두세 번에 나눠 보는 쪽이 결과가 낫습니다. 저희가 한 번에 끝내겠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받으신 날은 물을 충분히 드시고 무리한 운동은 미루세요. 술은 그날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까운 역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