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무거운 날에 · 서울 전역 방문·홈케어
전화 문의두피와 관자놀이, 목 뒤쪽을 함께 만지는 구성입니다. 화면을 오래 보시거나 머리가 무겁다고 하시는 분이 주로 찾으십니다.
서울 어느 구에서든 같은 금액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같은 구 안이면 방문비를 따로 받지 않고, 구를 넘어가는 거리는 예약할 때 미리 말씀드립니다.
두피는 세게 누르지 않습니다. 약한 압으로 오래 만지는 쪽이 개운합니다.
머리만 만져서는 잘 안 풀립니다. 목 뒤와 승모근을 먼저 풀고 올라갑니다.
머리에 오일이 남는 것이 싫으시면 마른 상태로 진행합니다.
두피에 상처나 염증이 있으면 그날은 피하시는 쪽이 낫습니다.
| 60분 · 기본 스웨디시 | 90,000원 |
|---|---|
| 90분 · 전신 스웨디시 | 150,000원 · 이 코스에 맞습니다 |
| 120분 · 딥티슈 풀코스 | 180,000원 · 이 코스에 맞습니다 |
| 150분 · 홈케어 집중 | 220,000원 |
| 180분 · 프리미엄 홈케어 | 260,000원 |
가장 많이 찾으시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로 많습니다.
이 경우도 잘 맞습니다.
이런 분께도 권해 드립니다.
시작 시간만 말씀해 주시면 비는 자리를 바로 알려 드립니다.


두피·얼굴 진행 모습
가장 많이 요청하시는 자리입니다. 한 번에 세게 하지 않고 두세 번 나눠 눌러 풉니다.
손이 닿지 않아 스스로는 못 푸는 곳입니다. 엎드린 자세에서 시간을 들여 봅니다.
오래 앉아 계시면 여기가 굳어 허리가 아픕니다. 허리보다 먼저 이쪽을 봅니다.
부기가 있으면 발끝에서 위로 올라오며 풉니다. 90분부터는 발바닥까지 넣습니다.
날짜·시작 시간·코스, 그리고 방문인지 출장인지만 정하면 끝입니다.
출장은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합니다. 누울 자리와 수건 두 장만 준비해 주세요.
불편한 곳과 피하고 싶은 부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수술·시술 이력이 있으면 꼭 말씀해 주세요.
시작 5분 뒤에 압을 한 번 여쭤봅니다. 중간에도 언제든 말씀하시면 바로 바꿉니다.
끝나고 물 한 잔 드시고 천천히 일어나세요. 결제는 그 자리에서 합니다.
자격을 확인한 인원만 보냅니다. 성별 지정은 예약 때 말씀해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맞춰 드립니다.
수건과 오일은 1회 사용으로 끝냅니다. 쓰던 것을 다음 손님께 다시 쓰지 않습니다.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다치신 곳은 병원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불쾌한 요구에는 관리를 중단하고 돌아갑니다. 이 점은 양쪽 모두를 위한 기준입니다.
받는 시각에 따라 같은 코스도 느낌이 다릅니다. 낮에 받으시면 그날 남은 일과가 가벼워지고, 밤에 받으시면 잠이 깊어집니다. 일정이 이어지는 날은 낮, 받고 바로 쉬실 수 있는 날은 밤을 권해 드립니다.
예약이 몰리는 시간은 평일 저녁 일곱 시부터 아홉 시 사이입니다. 그 시간대를 원하시면 하루 전에 잡아 두시는 쪽이 안전하고, 오전과 이른 오후는 당일에도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시간을 넓게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맞춰 드립니다.
주 1회로 시작해 보시고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신 뒤에 간격을 정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자주 받는다고 더 빨리 풀리지는 않습니다.
코스 이름이 달라도 손이 닿는 자리는 상당 부분 겹칩니다. 다른 것은 어디에 시간을 몰아 주느냐입니다. 같은 90분이라도 어느 코스를 고르시느냐에 따라 등에 30분을 쓸 수도, 다리에 30분을 쓸 수도 있습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코스 이름 대신 어디가 제일 불편한지를 말씀해 주세요. 그 한 마디면 저희가 맞는 쪽으로 안내드립니다. 받는 중에 방향을 바꾸셔도 됩니다.
처음 오신 분께는 60분이나 90분을 권합니다. 짧게 받아 보고 압과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에 시간을 늘리시는 쪽이 실패가 적습니다.
아플수록 잘 풀린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근육이 놀라면 오히려 다음 날 더 뻐근합니다. 시작하고 5분 뒤에 압을 한 번 여쭤보니 그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한 번에 다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오래 굳은 곳은 두세 번에 나눠 보는 쪽이 결과가 낫습니다. 저희가 한 번에 끝내겠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받으신 날은 물을 충분히 드시고 무리한 운동은 미루세요. 술은 그날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까운 역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